3월에는 파리에 출장을 다녀왔어요. 잦은 출장 너무 좋아요. 더 자주 가면 좋겠어요. 상대적으로 미래가 밝은 회사라 힘들때도 있고 비이성적인 순간도 있지만, 일 하는 맛이 있어요.그리고 노트르담 복원 후 방문한거라 화재를 극복한 노트르담도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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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에는 보홀을 다녀왔어요!
설 연휴를 틈타 슬쩍 다녀왔답니다.

스폰지밥 비키니시티가 떠오르는 해변 모습이었어요! 대신 섬 안쪽은 교통도 혼잡하고 매연도 심하니까 바닷가 근처에 머물기로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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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오던 독일이었어용. 25년 9월부터 새로운 시작과 적응 그리고 첫 출장이랍니당

독일의 명물 커리부어스트
출장의 명물 호텔 조식과..
눈이 많이 오던 카셀과..
색감이 이쁜 룩셈부르크와


23년에 비해 물가가 많이 오른 유럽이었어요.
2010년 어딘가에 멈춰있는 유럽. 2020년대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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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에 돌아보는 2025년 한 해를 관통한 주제는 이직이었어옹. 더이상 희망이 없는 곳에서 탈출하기 위해.
 창출되는 부가가치에 비해 세상의 너무 많은 관심을 받는 산업군을 탈출하기 위하여.
 가끔은 넓은 집과, 논밭뿐인 주변 풍경에 의지가 약해지는 순간도 있었지만. 

수많은 서류지원, 인적성 ,면접을 거쳐 지금은 다시 서울로 돌아왔답니당!
 그래도 흥미로웠던 장소였다면, 대구에 간송미술관 분관이 있답니다! 

 가끔은 지금 옮긴 회사가 쉽지 않게 느껴지지만, 지금이 최선이라 생각하기로 해용.
 다시는 오지 않을 좋은 시절, 쇠락하는 회사와 분위기 그리고 난무하는 낡은 괴물들의 내부 싸움은 괴로운 일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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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떼옹!

 블로그 관리를 했어야하는 영똥이에용! 다사다난했던 2024-2025년 중에서도 가장 큰 일은!

바로! 회사가 쫄딱 망해서 근무지가 갑자기 시골로 변경되는 일이 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도망쳤답니다!)

드디어 스스로의 진로에 대한 정리를 해서, 이제는 전혀 계획에 없던 경상북도 낙향일기를 올려보아옹!

1. 호가 다니던 회사는 24년 내내 골골 하다가 결국 서울에 사무소를 유지할 돈마저 떨어져서 경상북도 경산까지 쫒겨나게 되었어요!

2. 낙향하기 전부터 회사가 위기였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는 긍적적인 사건은..! 바로  

홀루 3룸 아파트에 살아본 것이랑용!

중고 가전을 구매해 본 경험이에옹! 이때 산 세탁기는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삶이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서도 아주 잘 쓰고 있어용!

얼마나 시골이었냐하면.. 중동 요리집이 동네에 있을 정도였어요... 한때 서울 한가운데 있던 직장이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 낙향했답니다!

참으로 다사다난한 시기였어요! (물론 지금은 더 나은 곳으로 탈출했지만. 이 시기는 참으로 복잡한 시기였답니다!)

낙향에서 벗어나려고 참 많은 면접과,지원을 반복했어야 했어요! 믿을 수 없는 조직이 되어 버렸기에 남아 있을 수가 없었지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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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동서독 분단의 흔적을 간직한 중심지가 어딘지 모르게 분산되어있는 대도시. 관광지로써는 애매하다.. 추천하기 어렵다. 친구를 위하여 방문했던 짧은 소풍. 유럽스러운 것. 독일스러운 것을 원한다면. 베를린은 오히려 서울과 가깝다. 좋아하는 노래인 Glasperlenspiel의 Echt 뮤비가 아마 베를린 Friedrichstraße역 아니면 중앙역에서 찍혔으리라... 베를린...

베를린에서 가장 유명한 광장. 포츠다머 광장. 지하철 표지판만 아니면 서울같다...

학생시기 건축적으로 참 좋아했던 페르가몬 박물관. 그림자가 멋지게 드리웠다.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한국으로 치면 광화문 앞.

브란덴부르크 문은 공사중.

국회의사당 문 앞.

국회의사당 야경. 에너지 위기라더니.. 조명은 켜는구나 그래도.

베를린 돔. 성당은 로마에서 많이 봐서 돈내고 들어가지 않았다.

보데박물관. 그림자가 이쁘게 드리웠고 역시나 입장료까지는...

독일의 독일같은 약간 차가운 파란색의 늦가을 초겨울 어느 11월 일요일. 베를린에서.
다음 독일 출장은.. 더 이쁜 곳을 가보고싶다. 조금 더 조용한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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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모두에게 독일은 익숙해요
뒤셀도르프 출장을 마치고 베를린으로 소풍을 갔어요

예전만큼 깨끗하지 못한 독일 기차역... 아니 추억이 미화된걸까...

베를린 지하철 역은 감성이 있다. 서부와는 다른 매력.

Dicke Wirtin Berlin 이렇게 사진까지 찍고 쫒겨났다. 몇년 사이에 식당이 예약제가 되었다고 한다. 코로나 이후로 정착되었다고..

독일이 뭐가 좋으냐 하면. 숲이 좋다. 침착한 분위기.

낮은 (거의 없다시피 한) 인구밀도. 여유로운 산책길. 조용하고 고요한.

독일식 아침밥.

4년만의 도서관. 졸업 후에는 한국에서도 못가던 대학 도서관을 졸업 이후에 다시 오다.

독일 베를린을 대표하는 백화점 KdW. 서베를린백화점.. 백화점은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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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출장이 잦았어요
8월의 이태리에 11월에는 독일!
전시회 출장이엇죠.

뒤셀도르프를 지자

호의 추억이 깃든 오버하우젠 (가스타워와 쇼핑센터가 유명)을 지나 아쉽게도 보훔은 들리지 못하고..

베를린에 왔답니다!

역시 독일... 익숙하네요

이태리 음식은요... 섬세 하구용.. 와인이랑 잘 어울리는 짭조롬한 맛이에요. 22년에 터키가 참 맛있었는데.. 정말 서양서양하면서도 과하지않은 서양음식이랄까요.

이때부터 피자보다 칼쪼네를 찾게 되었어요.

이태리 치즈맛집. 종류별로 나오는 치즈!

이태리 맥날에서도 칼쪼네를 팔아요. 한국에도 에어프라이어에 하는 칼쪼네가 잇더군용

그리고 플로렌티나~(티본스테이크)

1. 덥다
2. 멋지다
3. 생각보다 안전한데 지저분하다
4. 비가 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