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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떼옹!
블로그 관리를 했어야하는 영똥이에용! 다사다난했던 2024-2025년 중에서도 가장 큰 일은!
바로! 회사가 쫄딱 망해서 근무지가 갑자기 시골로 변경되는 일이 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도망쳤답니다!)
드디어 스스로의 진로에 대한 정리를 해서, 이제는 전혀 계획에 없던 경상북도 낙향일기를 올려보아옹!
1. 호가 다니던 회사는 24년 내내 골골 하다가 결국 서울에 사무소를 유지할 돈마저 떨어져서 경상북도 경산까지 쫒겨나게 되었어요!
2. 낙향하기 전부터 회사가 위기였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는 긍적적인 사건은..! 바로


홀루 3룸 아파트에 살아본 것이랑용!


중고 가전을 구매해 본 경험이에옹! 이때 산 세탁기는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삶이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서도 아주 잘 쓰고 있어용!

얼마나 시골이었냐하면.. 중동 요리집이 동네에 있을 정도였어요... 한때 서울 한가운데 있던 직장이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 낙향했답니다!
참으로 다사다난한 시기였어요! (물론 지금은 더 나은 곳으로 탈출했지만. 이 시기는 참으로 복잡한 시기였답니다!)
낙향에서 벗어나려고 참 많은 면접과,지원을 반복했어야 했어요! 믿을 수 없는 조직이 되어 버렸기에 남아 있을 수가 없었지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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