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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는 터키를 다녀왔어옹!
23년 이후로 3년만에 방문한 터키는 많은것이 달라졌어요.
일단 물가가 독일 이상으로 비싸구요. 이전과 같은 가성비는 찾아보기 어려웠어요. 더불어 주요 관광지 입장료를 유로로 받고, 매우 비싸요. 무엇을 기대하건 관광지로써의 터키는 이제는 가성비가 아니어요. 하지만 멋진 장소가 많은 흥미진진한 나라에요. 업무적으로도 여행지로써도. 여전히 기회가 많은 나라이며 숨겨진 보물도 많아요.








여기는 남부의 이즈미르. 한국으로 치면 부산 같은 포지션이죠.












이번 모험의 가장 큰 성과는 테오도시우스의 삼중성벽을 본 것이어요. 콘스탄티노플이 어떻게 이스탄불이 되었는지. 고대와 중세를 구분짓는 큰 사건이 벌어진 장소라고 해요.







날씨는 정말 그림같지만 너무나 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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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는 파리에 출장을 다녀왔어요. 잦은 출장 너무 좋아요. 더 자주 가면 좋겠어요. 상대적으로 미래가 밝은 회사라 힘들때도 있고 비이성적인 순간도 있지만, 일 하는 맛이 있어요.그리고 노트르담 복원 후 방문한거라 화재를 극복한 노트르담도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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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에는 보홀을 다녀왔어요!
설 연휴를 틈타 슬쩍 다녀왔답니다.






스폰지밥 비키니시티가 떠오르는 해변 모습이었어요! 대신 섬 안쪽은 교통도 혼잡하고 매연도 심하니까 바닷가 근처에 머물기로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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